거듭난 지체들이 모이는 뿌리 공동체.
예배 안내
말씀과 기도가 흐르는 예배
황금종교회의 예배는 거듭난 지체들이 한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예배 장소는 아래 ‘오시는 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일 예배
주일 오전 10시
말씀과 찬양이 흐르는 공동체 예배. 탈북민과 남한 성도가 한 자리에서 한 주를 다시 시작합니다.
수요 예배
수요일 저녁 7시
한 주의 중심에서 말씀으로 점검 받는 시간. 깊이 있는 강해와 함께 기도의 자리를 갖습니다.
금요 기도회
금요일 저녁 7시
북한 땅과 열방을 향한 중보의 자리. 한 주의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새 힘을 얻습니다.
정착 지원
탈북민과 남한 성도가 함께 서는 공동체
황금종교회는 탈북민과 남한 성도가 따로 모이지 않고 함께 예배하는 통합 공동체입니다. 낯선 땅에 도착한 형제가 마음과 생활을 정착할 수 있도록 함께 손을 내밉니다.
말씀 안에서의 정착
낯선 땅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마음의 정착입니다.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정체성을 다시 세웁니다.
한 가족으로의 통합
탈북민과 남한 성도가 따로 모이지 않고 한 자리에서 예배합니다. 차이를 넘어 한 형제가 되어 갑니다.
생활 동역
필요한 자리에서 서로 손을 내미는 공동체. 기도와 권면, 실질적 돌봄이 함께 흘러갑니다.
다음 세대 양육
자녀들이 부모의 신앙을 이어받을 수 있도록 다음 세대 사역을 함께 세워갑니다.
성전 건축
새 역사를 함께 쌓는 자리
황금종교회는 거듭난 지체들이 모일 한 자리, 그리고 북한 선교의 영적 베이스캠프로 성전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헌신과 한 사람의 기도가 함께 쌓이는 일입니다.
뿌리 공동체의 자리
거듭난 지체들이 흩어지지 않고 모일 수 있는 한 자리를 마련하는 일입니다. 예배의 처소가 사역의 뿌리가 됩니다.
북한 선교의 전진 기지
성전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북한 선교의 영적 베이스캠프입니다. 통일 이후를 미리 준비하는 자리입니다.
함께 쌓는 새 역사
한 사람의 헌금과 한 사람의 기도가 함께 쌓여 한 채의 성전이 세워집니다. 모두의 손으로 함께 짓는 일입니다.
방문 안내
예배에 함께해 주세요
황금종교회는 거듭난 지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처음 오시는 분은 안내를 위해 미리 연락 주시면 정착의 첫걸음을 함께 도와드립니다.
탈북민 형제자매를 위한 별도 안내와 사후 돌봄도 함께 제공합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우신 분은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하실 수 있습니다.
교회 동역 방법
- 예배 참석
- 주일·수요·금요 예배 모두 열려 있습니다.
- 성전 건축 후원
- 뿌리 공동체의 자리를 함께 세우는 후원자.
- 정착 동역
- 탈북민 형제의 정착을 옆에서 돕는 짝꿍 가정.
- 기도 동역
- 예배와 공동체, 성전 건축을 위한 중보자.
LOCATION